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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콘택트렌즈 분야 소재혁신 부문 대상

Admin 2021.10.05 15:11:03 Views 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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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은 머니투데이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콘택트렌즈 분야 소재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콘택트 전문 기업 네오비젼은 1993년 풍광광학으로 설립해 2003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미용 콘택트렌즈 외에도 시력보정용 렌즈 등 다양한 제품을 중국,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해외 65여 개국에 선보이며 우리나라 콘택트렌즈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2006년 대한민국에서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 공법(인사이드 코팅)' 특허기술을 취득했고, 생산효율과 품질안정성을 결합한 캐스팅 몰드 기반의 샌드위치 공법을 창출해 고효율 생산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또한 미국 FDA에서 승인한 염료만을 사용하여 미용 콘택트렌즈도 탈색이나 변색의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네오비젼이 새롭게 선보인 콘택트렌즈 브랜드 '네오이즘(NEOiSM)'의 MPC 재질은 세포막 내 인지질층과 유사한 분자구조로 인체 적합성이 우수한 소재로 알려져 있다.

네오비젼은 2018년 서강대학교와 초소형 약물펌프가 내장된 콘택트렌즈를 공동개발한 바 있고, 올해 중앙대와 녹내장 약물이 내장된 콘택트렌즈 개발에 매진하며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접목한 콘택트렌즈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네오비젼 김경화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조 혁신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킨 콘택트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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